은행종합사회복지관 “신(新)가(家)함께-신문을 가족과 함께 만들다” 실시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

이욱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8:55]

은행종합사회복지관 “신(新)가(家)함께-신문을 가족과 함께 만들다” 실시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

이욱호 기자 | 입력 : 2021/06/04 [18:55]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에서는 지난 5월 시작일로부터 약 한달동안 가정의달 맞이 한마음가족축제 “신(新)가(家)함께-신문을 가족과 함께 만들다”를 개최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한마음가족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모이는 행사 진행이 어려워 중원구 지역의 미취학 및 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가족과 즐길 수 있는 4가지의 활동( ‘우리 가족 소개’, ‘우리 집 골목 청소’, ‘우리 가족에게 쓰는 편지’, ‘우리 가족이 만든 작품’ 등)을 준비하여 각 가정에서 활동을 한 후 가족신문 제작 키트에 활동 내용과 사진, 소감 등을 적어 가족신문을 제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제출한 가족신문은 복지관 내 전시하여 한마음가족축제를 위한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였고, 전시하는 일주일 기간동안 지역주민 및 직원, 복지관 이용고객 등 관람과 함께 우수한 작품에 투표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다. 심사 투표 결과를 통해 대상 1작품,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3작품, 장려상 4작품 총 10가정을 선정하여 5월 31일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약식으로, 수상별 각 1가정을 초대하여 진행했으며,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그 외 참여자들도 함께 하도록 진행하였다. 박진영 관장은 “코로나로 많이 모이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아쉬웠는데, 작품 전시회를 보며 가정에서 가족들이 함께한 모습들을 보고 뜻깊은 행사로 기억이 남을 것이며, 참여 해주신 많은 가정에게 감사를 드리고 모든 가정이 대상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차○네 가족은 “가족과 함께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리는 것만으로 즐거웠으며,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여서 내년을 기대하며 기다리겠다”고 하였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에서는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장을 열도록 힘쓰겠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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